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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23톤 줄인 수미김공방, 환경부 장관상 수상
 


 

 

나와 이웃과 지구를 위한 힐링의 실천, 수미김공방

 

오늘은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플라스틱 사용 총량을 줄이고 자원순환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해온 괴산자연드림파크 ‘수미김공방’이 8월 27일 '2020 자원순환 선도기업 대상' 공모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의 주최로 올해 13회째를 맞는 ‘자원순환 선도기업 및 성과 우수사업장 대상’은 기술 개발이나 공정 개선 등으로 제품 생산 과정에서 폐기물 발생을 억제하거나 재활용을 확대해 자원 순환에 앞장선 우수 사업장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입니다.

 

 

플라스틱을 줄이고, 대체하고, 재활용합니다

 

 



수미김은 아이쿱자연드림의 플라스틱 100% 재활용 정책인 ‘줄이고, 대체하고, 사용한 만큼 재활용하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왔습니다. 특히, 2019년 ‘안심하고맛김’을 출시하면서 부터 본격적으로 도시락김에서 트레이를 제거하는 방식으로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여왔습니다. 2019년 3월부터 2020년 8월까지 줄인 플라스틱은 약 23톤에 달합니다. 올해(1월~8월)만해도 약 12톤의 플라스틱 사용을 줄였으며, 그 플라스틱 트레이를 연결하면 서울-강릉을 왕복할 수 있는 엄청난 양입니다.

 

 




김 제품에서 플라스틱 트레이를 제거하는 것이

쉬운 일만은 아니었습니다.
트레이가 없으니 포장 단계에서 김이 부서지거나

생산라인에 걸리는 문제가 반복됐습니다.
하지만 지속가능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동참하겠다는 큰 뜻이 있었기에
과감히 생산설비에 투자하고 기술을 연구했습니다.
갑자기 바뀐 제품에 조합원님들께서 이용하실 때

불편할 수 있겠다싶어 걱정했지만
많은 조합원님들이 제품의 공익성을

충분히 이해하셨고,
오히려 판매량이 그 전보다 2배 이상 늘었습니다.
플라스틱을 줄이고

환경부 장관상의 영광을 누리게 된 것 모두
아이쿱자연드림 조합원의 응원과 기대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수미김공방 허선례 대표 인터뷰 中  -

 


 

수미김공방은 도시락김 외에도 선물용 박스 손잡이와 외포장재, 홍보 스티커 등도 플라스틱이 아닌 종이 소재로 바꿨습니다. 공방 내에서 사용하는 종이테이프, 스테인리스 가위 등 집기류까지 플라스틱을 대체하는 소재로 교체했습니다. 이번 추석에는 생분해되는 100% 사탕수수찌꺼기로 만든 친환경 종이(얼스팩)와 콩기름으로 인쇄한 선물세트 2종을 출시했고, 이후에는 김밥김과 소분포장지에 사용되는 플라스틱도 생분해성 재질로 대체해 나갈 계획입니다. 나와 이웃과 지구를 위한 힐링을 앞장서 실천하고 있는 수미김공방! 앞으로도 수미김의 도전을 따뜻하게 지켜보며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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